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감동
7살 소녀가 눈보라를 헤치고 파출소로 온 이유
[33]
-
계층
개신교는 쓰레기라네요
[108]
-
감동
쓰레드에 나타난 귀여운 중학생
[35]
-
계층
유행 안 따라가는 사람들 특징
[68]
-
계층
두시간에 만원이라는 온갖것 카페
[59]
-
유머
마트 주차장에서 불쾌한일을 당한 정형돈
[22]
-
계층
중국이 희토류 안팔면 희토류 안쓰는 방법을 쓰면된다
[28]
-
계층
모범택시 마지막회
[9]
-
계층
(ㅎㅂ) 직장인 운동녀라는 눈나
[54]
-
계층
ㅇㅎ) 은근히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몸매
[3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이슈 [속보]김여정 3연타 속보 [25]
- 계층 ㅇㅎ) 카리나 [14]
- 유머 당일퇴사 레전드 [15]
- 기타 실시간으로 인종차별 미러링 중인 트위터 [14]
- 기타 공무원에게 심리적 압박감이 온다는 민원인 의상 [17]
- 기타 즉흥적인 성향때문에 차였다는 설인아 [16]
|
2025-11-19 12:39
조회: 2,528
추천: 0
전한길 “김예지 숙청해야…박민영 감싼 장동혁 정말 잘해”![]() . . . “김예지 의원 같은 게 있으니 국민의힘 지지율이 떨어진다”며 “숙청해 내야 한다”고 말했다. . . . “국민의힘 분열시키는 일 한 게 김예지다”라고 주장했다. . . . 전씨는 김 의원 등 친한계 인사들을 “이럴 때 빨리 숙청해 내야 한다”고도 했다. 전씨는 장 대표를 향해 “(내가) 요구한다. 김예지를 출당시키라고”라고 덧붙였다. 박 대변인은 지난 12일 한 유튜브에 출연해 국민의힘 비례대표 김 의원에 대해 “눈 불편한 거 빼고는 기득권”, “일부 약자성을 무기 삼는 것”, “비례 한 번 받았으면 포기해야지 뭔데 지가 두 번을 받냐?”, “장애인(을) 너무 많이 할당해서 문제라고 본다”, “(한동훈 전 대표의) 에스코트용 액세서리” 등의 막말을 했다. 박 대변인은 17일 장 대표의 ‘엄중 경고’ 이후 사의를 간접적으로 전달했지만 장 대표가 사실상 사의를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0036.html
EXP
1,095,728
(60%)
/ 1,152,001
초 인벤인
오이갤러 = 대왕 오징어 |

미스터사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