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매너 관광객 줄어서 만족".. "응 한국 갈게" 감정 싸움






























다카이치: "(지지층 때문에) 발언 철회할 생각 없다"

일본 보수당 대표: "매너 나쁜 중국인들 안 와서 좋다"

중국 관광객들: "그럼 일본행 취소하고 한국으로 간다"

주한 중국대사: "(서해 구조물을 계속 놔두면서) 한국과 중국은 분리될 수 없는 이웃이자 필수적인 파트너"

주한 일본대사: "(급유 거부에 교류도 중단하면서) 한국이라는 이웃, 생각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있어서 행복하다"


양옆으로 아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