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8/0006170327?ntype=RANKING

윤 의원은 이와 함께 윤 전 대통령 부부의 ‘가짜 출근’ 논란도 다시 언급했다. 그는 “내외가 가짜 출근 사실을 숨기기 위해 4억 원을 들여 지하 통로를 새로 만들었다”며 “그 자체도 상식 밖인데, 그걸 은폐하려고 국가 예산까지 쓴 건 더 문제”라고 꼬집었다.

이어 “집무실에 사우나를 설치해 술이 덜 깼을 때 사용했다는 말도 들었다”고 주장했다.

해외 순방 관련 ‘음주’ 의혹도 제기했다. 윤 의원은 “대통령이 순방길에 참이슬 프레시 페트병 10개를 챙겨갔다고 들었다”며 “국가 원수의 기본적 품위와도 맞지 않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경호원이 대단하긴 대단하네.
만취한 돼지를 둘이 부축하는것도 힘든데 그걸 업었다니..
아무나 못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