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염전 노동착취 피해자를 비롯한 의사 무능력자의 계좌로 들어온
임금, 생계급여, 보험환급금이 수년간 요양병원 관계자 계좌로 빠져나가
백화점, 마트, 주유소 등지에서 사용된 정황이 포착됨.

다만 피해자들이 의사 능력에 문제가 있어 직접 법적 대응이 어려워
경찰이나 관할 기관의 전수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