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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주심은 26일 자신의 SNS에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라며 자신의 판정이 맞고 타노스가 인종차별을 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이번 사건으로 타노스는 ‘인종차별 코치’라는 낙인이 찍힌채 징계를 받고 한국을 떠난다. 김우성 주심은 권위적이라는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지만 아무런 피해 없이 계속 휘슬을 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