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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22:42
조회: 3,384
추천: 2
버스안 소음에 대하여![]() 여러 고수님들의 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하다보면 부득이 소통이나 대화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폰이 진동으로 해서 신호가 오면 바로 버스 안이라고 문자를 보내고 내리는 즉시 통화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중•장년층 승객분들이 잡담이나 통화를 하는데그 내용을 가만히 들어보면 정말 별 내용이 아닌 "뭐 먹었냐" "어디서 한 잔 할까" "아픈 곳은 없냐" 등 그렇게 긴급상황과는 전혀 다른 내용들입니다. 물론 급한 경우는 이해 하지만 출근 하는 사람으로 너무 불편한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너무 시끄러워서 싸운적도 많은데 10에 9은 수긍하지만 간혹 저랑 시비가 붙은 적도 제법 있습니다. 기사님은 모른척 하고 넘어가시는데 이해는 합니다. 혹시라도 헤꼬지 당할까 걱정하시는거죠. 근데 제가 그런 경우 도와 드린적도 있습니다. 지역마다 다르지만 버스 안 소란은 과태료 부과 및 기사님 재량으로 강제하차를 명령할 수 있는걸로 아는데 고수님들의 노하우를 부탁드립니다. 지역은 대전입니다. |

전사의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