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강아지 치면 나오는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원래도 에너지 넘치는 종인데다 주인 말에 일단 최소 한번은 아닌뒈? 하는게 종특임





하지만 이런 아이를 집에 가둬 놓고 키워서 그럼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수렵, 사냥하는 종이고 그레이 하운드는 시속 70km로 계속 달릴 수 있을 정도로 에너지가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