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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0:03
조회: 515
추천: 1
1월 6일,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월 6일,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자동차보험, 한방치료 ‘8주 제한’? → 금융당국, 12~14급 경상 환자가 8주 이상 치료를 요구할 경우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법에서 규정한 기관의 심의 거쳐야. 3월 시행 예고. 기존 경상 환자 중 8주를 초과한 치료 환자의 87.2%가 한방 환자. 한의업계 초긴장...(문화) ![]() 지난해 7월 이른바 '8주 규칙'에 반대하며 삭발식을 진행하는 박성우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장(왼쪽)과 오명균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 회장. 사진 대한한의사협회 ![]() 금융감독원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 사전예고. 사진 금감원 홈페이지 ![]() 2. 426억 전세금 떼먹은 ‘1세대 빌라왕’, 1심 징역 10년 중형 → 그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자기돈 한 푼 없이 서울과 인천 등지의 빌라를 772채를 차례로 사들여 매매가보다 높은 전세보증금을 받아 그 차액을 챙겼다.(국민) ◇'무자본 갭투자' 수법으로 주택 다량 매수 ◇임차인 207명 전세보증금 떼먹은 혐의 ![]() 주택 1,139채를 보유하다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사망한 일명 '빌라왕' 김모씨 사건 피해 임차인들이 지난 23년 12월 27일 세종시의 한 공유오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상황 및 요청사항 등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세사기피해자전국대책위원회 및 시민사회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지난 23년 4월 2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뉴스1 3. 친환경차 판매 비율 미달 땐 대당 150만원 ~ 300만원 환경기여금? → 2030년까지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50% 목표, 올 목표 28%... 작년 친환경차 비율 13.5% 감안하면 목표 달성 쉽지 않다는 전망. 이 기여금은 2028년부터 대당 300만원으로 인상.(헤럴드경제) ![]() ◇기후부, 친환경차 목표치 확정 ◇미달 땐 1대당 수백만원 ‘벌금’ 4. ‘가십 거리 하나 던져준 게 없어서 연예부 기자들에게 미안하다’ → 5일 타계한 배우 안성기가 한 영화 행사에서 한 농담. 그는 평생 스캔들 하나 없었다. 숱한 정계 입문 권유도 사양했고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커피광고 조차 연기 이미지에 부담이 될까 망설였다고.(중앙) ![]() ◇아역부터 천만 영화까지…'투캅스'·'인정사정 볼것 없다' 등 170여편 출연 ◇남우주연상 등 40여차례 수상… ◇영화계 권익보호·유니세프 등 사회 활동 ![]() ◇배창호 "함께 좋은 작품해서 든든했다"… ◇박중훈 "나의 스타, 존경하는 스승" ◇김동호 전 위원장 "한국 영화 위기 앞장서 해결할 배우인데…" ◇유니세프 "어린이 위해 목소리 높여주신 분"… ◇배철수·윤종신 등 각계 애도 5. 고령 운전자 사고율, 65% 높다 → 운전면허 소지자 수 대비 교통사고 건수를 의미하는 ‘사고율’에서 2024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자는 0.77%로, 65세 미만 0.47%보다 65%나 높았다. 피해의 심각도는 2.25 대 2.20로 큰 차이는 없었다. 서울연구원.(세계) ![]() ![]() ![]() 서울연구원 보고서 “반납 비율 1%p 증가 시 사고 203건 감소” 6. 국세청 9급 세무직, ‘강원 지역’ 별도 모집하는 이유 → 강원 지역 세무서는 관할 구역이 넓고 정주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해 타지역 전출 짖아... 올해 21명 별도 모집, 5년 강원 근무 조건. 연속 3개월 이상 강원지역에 주민등록이 돼야 지원 가능.(헤럴드경제) ![]() ◇국세청, 강원권 세무직 9급 ‘핀셋 채용’…지역 인재 21명 선발 ◇올해부터 ‘강원권 지역구분 모집’ ◇2월 2일부터 원서 접수 ◇강원도 3개월 이상 거주자 응시 7. 美, 이민 심사에서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 엄격하게 보기로 한 이유? → 만성질환은 곧 국가의 부담이 된다는 이유. 기존에는 전염병 여부에 초점. 미 당뇨병협회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연간 의료비는 비당뇨인보다 약 2.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매경) ![]() ◇미국, 비만·당뇨 등 만성질환 심사 강화 ◇만성질환, 국제 이동성과 경제적 기회 좌우 ◇내장지방 관리, 건강과 정책적 리스크 감소의 열쇠 8. 제주도, 내국인 관광객은 줄고 외국인은 늘고 →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84만여명으로 잠정 집계. 내국인은 2.2% 감소, 3년째 감소세. 외국인은 224만 4100명으로 전년보다 17.7% 늘어 전체적으로는 0.6% 증가.(경향) ![]() ![]() 제주도는 연간 10만원 이상 제주에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도내 공영관광지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성산일출봉 전경/뉴스1 9. 맘다니 시장, 뉴욕 지하철 무료 공약했는데... → 뉴욕 교통공사의 운임료 인상안 4일부터 시행, 기존 2.90달러에서 3달러(4300원). 10년여 만의 인상. 맘다니 시장은 선거 때 지하철 무료에 필요한 7억 달러를 대기업과 고소득자 증세로 충당하겠다고 밝혔다.(서울) ![]() ◇ 지하철 한번 타는데 4300원…‘이 도시’ 운임료 올리자 “더는 못 버텨” 아우성 10. 알뜰한 당신? → 1938년 황금심이 부른 노래다. 사랑을 노래하는 데 ‘알뜰하다’니 좀 생뚱맞다. 그러나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알뜰하다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의미 말고 ‘다른 사람을 아끼고 위하는 마음이 참되고 지극하다’는 풀이가 있다. 이 노랫말에선 두 번째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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