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새해엔 법사위원장 '제2당 몫'으로 복원해야"

"여야, '정쟁 종식'하고 '협치 복원'"
"합의 처리 원칙 입각해 국회 운영"
"국힘, 지선 승리해 여당 폭주 중단"
"법사위원장, 제2당에 배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