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AI 동향..
[25]
-
지식
쇼츠 올리시는분 필독(본문에 영상나오게 하는법)
[29]
-
계층
옛 직장상사 집착 쩌는 여직원
[21]
-
계층
LH 전세임대 들어간 신혼부부 영상
[33]
-
유머
ㅎㅂ)???거절하기엔 큰 금액도 아니다
[49]
-
계층
미국이 제시한 전쟁 뉴메타
[46]
-
계층
전 충주맨 '김선태' 근황.....
[23]
-
계층
광고 문의가 계속 들어오는 김선태 유튜브 댓글
[5]
-
연예
워크돌 뉴 MC
[10]
-
게임
HOMM시리즈 스팀 75% 세일
[23]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01-08 21:23
조회: 3,357
추천: 0
“왜 파울 안 불러?” 눈 부릅뜬 ‘극대노’ 박지수 50만원 징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최근 재정위원회를 열어 박지수에게 반칙금 50만원, 김 감독에게 1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박지수는 지난달 28일 충북 청주 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 4쿼터 종료 1분 19초를 남겨두고 하나은행 진안과의 볼 경합 과정에서 나온 판정에 대해 지속해 항의했다. KB가 4점 차로 추격하던 상황에서 진안의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골밑슛이 나왔는데 이 과정에서 박지수가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했다. 동료 선수와 코치진이 만류했지만 박지수는 항의를 멈추지 않았고 벤치까지 이탈해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로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이 경기는 결국 하나은행의 81-72 승리로 끝났다. 박지수에 더해 김 감독까지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김 감독은 “작정하고 한마디 해야겠다”고 하더니 “심판 콜의 기준 뭔가 싶다. 어떤 기준인지 모르겠고 그마저 설명을 안 해주니 소통이 안 된다”고 저격했다. 이어 “질의를 하면 피드백도 없고 ‘항의하지 말라’며 테크니컬 파울을 준다”면서 “판정 하나 가지고 그런 게 아니라 계속 쌓여서 이번에는 얘기해야겠다 싶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81/000360737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명도 안해주고 불만 표출하니까 벌금 때려버리네 ㅋㅋ |

드라고노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