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전에는 그래도 정치적 의견이 다른 사람으로 봤지만

지금도 짝수찍 옹호하는 사람은 사람으로 안봅니다

왜냐면 민주공화국의 적이고 헌법 파괴 세력 동조자 라서

어디서 자꾸 중도니 뭐니 사람 대접 받을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