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D램업체…中 CXMT 첫 흑자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설립 이후 첫 흑자를 기록했다.

글로벌 반도체 경기 회복과 메모리 수요 급증이 실적 개선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CXMT의 지난해 매출은 약 550억~580억 위안, 순이익은 20억~35억 위안 수준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대규모 적자를 이어왔던 CXMT는 이번 흑자 전환으로 재무 구조가 크게 개선됐다.

회사는 앞으로 첨단 D램 생산 확대와 기업공개(IPO) 등을 통해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