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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8:11
조회: 1,403
추천: 3
‘소음-배설물-재산피해’ 민원 폭주…양주시, 길고양이 중성화(TNR)로 집중 관리![]()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772315 기사 내용만 보면 길고양이 TNR을 이제 막 도입한 것같이 생각되겠네요. 실상은 서울시가 도입한 게 20년째, 10년 전인 2016년에는 아예 농림부에서 담당하는 중앙정부의 국비 지원 사업이 됐습니다. TNR 도입 후 이렇게 지났는데도 민원이 폭주하고 개체수 조절이 안된다는 건 그냥 애초에 안 되는 사업인 겁니다. 이건 서울시 도입 당시에도 학계 연구로 알려졌던 것이기도 하죠. ![]() 튀르키예(터키)는 동물보호법에 20년 동안 명시됐던 TNR(및 백신 접종) 원칙 조항을 2024년에 폐기했습니다. (원래도 한국 수준으로 TNR에 몰입하는 정책은 아니었기도 하구요) 또한 지지난달 이스탄불 주 정부는 지정된 장소 이외에서 길거리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걸 금지했죠. 캣맘, 동물단체들이 싫어할 소식이네요. 🙄 애초에 안되는 사업에 십수년간 세금 낭비하고도 기사 내용처럼 계속 민원이 폭주한다면 튀르키예처럼 이제 그만 하는 게 맞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도입하면 안되는 사업이었다고 하는 게 정확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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