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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중학생이 초등학생 목 조르다 바다에 집어던진 사건이 발생
피해 초등학생은 다행히 살았음
목 조르는 모습이 애들 장난이 아닌 뭔가 보고 배운듯한 모습
가해자 신상 털렸고 가해자 아버지가 리리코라는 기업 사장인 것도 밝혀짐
회사명만 동일하고 전화 관계없는 또다른 리리코라는 회사에 
사죄하라는 전화가 빗발치는 해프닝도 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