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유튜버?

#매국행위에는 중립이 없다

(문재인 정부) "그렇게 구멍 뚫린듯 펑펑쓰더니"



코스피 5000 공약 조롱




대선공약의 시대 - [또]스피5000???

정치모르는데 정치다루는 정치유튜버 아님?

대선후보들 인물 배치에서 아무런 의도를 못 느끼겠다고?

(경상도권 사투리 특 : 축약함)
(예시: 와이리 이뻐져버렸냐->이뻐져뿟노->이뻐졌노 같은 구어체에서 사용하는 [축약]표현임!)

(이미 축약된 한자어 표현인 '華奢하다' 에 혼재사용하지 아니하며)
(문어체에는 쓰지 않는 표현)
(예시: 뭐라하더냐?->뭐라카노, 어디살어? 예쁘다. 는 순우리말)

(짱개 이미테이션이 그러하듯 정밀한 확인작업없이 신경안쓰면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만한 것들,
언뜻 그럴싸하게 하는 것들이 심리전단에서 전파하는 놀이문화의 특징임!)

(개지랄 <- 나쁜말입니다. 쓰면 안돼요!)
대선후보 위치선정 잘해준걸로 호감작

팬을 위한 팬 서비스

극우포퓰리스트? ㄴㄴ 4찍이다



윤서인 묻었네가 아니라 똥파리 취향의 똥맛.



큰 사건이 없는데 저성장.



형법이 존재하는 모든나라에서 가장 무거운 범죄,
개인상대가 아닌 국가상대로 아니 온 국민을 대상으로 행한 범죄라 더욱 악랄한 범행,
시도만으로도 극형이 마땅한 체제전복작전의 실행이 전세계로 라이브중계 되었는데
무난한 임기종료를 바란다고??

왜?

넌 니가 살고 있었고, 살아가고 있고, 살아가야할
이 나라 , 이 국가를 버렸냐?




본인은 정치는 모른다...하지만!
하지만 다음 문장인 해도해도 너무한다가 핵심이지.

나서야할때를 못 가릴때만 일반인이냐?

일반인신분이 피신처고?
개인발언이 책임회피처야?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행사차원에서
해도해도 너무한거 같고, 해도해도 너무했어.

정 모르는데 나서고 싶다면,
오세훈 명태균과의 물빨의 현장
삽입리스크나 챙기라.



라이브파라 그런가? 편집한 영상에서의
워딩 삭제가 짜친다.


(개좆소리, ㅇㅈㄹ, 골빈거, 벌레충 개견의 의미축약된 한자어 사용<- 나쁜말입니다. 쓰면 안돼요!)

똥 묻은 놈이 지 궁디에 달린 똥 묻힘으로써

자신과 함께 바닥으로 끌어내리는 최고의 전략 = 양비론



상법개정은 양비론으로 비벼주고,

쟤도 잘못이지만 '얘도 잘못임'이라는 기계적 균형.

과연 어디에서 반대해서 못한건지 알아보지도 않고 이랬을까??


(펨코댓글 펌 ㅈㅅ)

펨코 포텐 전속출연 연예인이자,
펨코 포텐 전속출연 전문가 패널



어째 갑자기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스탠스가 되셨을까



내각제 옹호논란.

제왕적 대통령 제도가 이제와서 문제.



퍽이나 자랑스럽겠다.
진심이겠지?




파는 물건이 쓰레기면 욕 먹을 각오도 해야 





(추측) 커피 원가 120원 발언 끌올, 원전없는 AI시대는 불가함을 꼬집는 의도였지 않을까?




상승 vs 초비상




대행의 대행이란 말은 없는단어.

불가능한 개념인데,

마치 있는 개념인양 가상의 개념을 전제로 잘못되었다고 비판함.

.
.

법무부장관이 탄핵당하다고 해서 경제부장관이 법무부 수장직위를 직무 대리 수행할까?

법무부차관이 법무부 장관직의 업무대리 하지.



'코스피가 잘 버티는 이유'

위 짤의 시기의 코스피를 알아보기 위해
'대행의 대행의 대행의 대행'이란 키워드를 구글에 치니 1번째 나무위키, 2번째 팩트체크기사가 나왔음.



기사 날짜 그대로 '24년 12월 30일 코스피' 란 키워드로 구글링하니 첫번째 결과.


https://www.yna.co.kr/view/AKR20241230114900008

뭐?? 대행의 대행의 대행의 대행이란 밈이
일베펨코에서 유행하고 조롱거리이자 유희거리가 될 시기무렵에
'코스피가 잘 버티는 이유' 라는 소제목을 붙였다고??
2400이 잘 버티는거면 5000 도 잘 버티는 거 맞지?
5000 코스피가 잘 버티고 상승하는 이유를 궁금해 할까?

-끝-

P.s. 솔직한 심정으로 한 인기유튜버를 비방하고
조리돌림하는 내 의도를 보고서 이게 맞나?란 일말의 망설임이 있었음.
혐오에 맞서고자 나도 혐오를 일삼는게 아닐까?하고 스스로를 반성해보다
노무현재단 이사인 황희두를 보고
이미 혐오에 당한 피해자들에 대한 가학적문화가 수십년째 이어져오고 새싹들의 양분이되고 있는 실정이라
그대로 가만히 놔둠으로써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고,
가만히 지켜봄으로써 가해자를 도우면 안되겠다란 생각정리를 하게 되었음.

본문에 있던 불편을 야기하는 표현들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