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간장부터 버리라”는 선재스님의 조언… 정말 위험한지 전문가에게 물었다 - 헬스조선


최근 방송인의 발언을 계기로 진간장과 혼합간장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에서 확산됐습니다.

전통 발효 간장은 자연 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지지만 제조 기간이 길고 품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혼합간장·산분해 간장은 짧은 기간에 대량 생산이 가능해 시중에 가장 널리 유통되고 있습니다.

일부 제품에서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되는 3-MCPD 검출 사례가 있었으나, 현재 국내 기준은 매우 엄격한 편입니다.

간장은 사용량이 많지 않은 양념이므로 제조 방식만으로 과도한 건강 우려를 가질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