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3392?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8887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09338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68539?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0888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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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펴보니까 진짜 핵심은 캐나다와의 잠수함 사업때문에 그런거 아닐까라는 추정도 강력하게 드네요.

안그래도 트럼프 임기동안 캐나다랑 마찰이 심하고 캐나다가 국익을 위해서 무엇을 하려는것에 계속 태클걸고 아메리카 퍼스트! 외치는데 결국 캐나다가 중국과의 FTA를 포기해버렸죠.

오늘도 캐나다와 잠수함 수주를 위해서 산업부 장관을 비롯 각 팀들이 모두 총출동 했는데,때마침 트럼프가 저런 발표하면서 장관을 비롯한 일부 팀들이 쪼개져서 내일 미국으로 급파되고 러트닉 장관을 만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협상단 쪼개기 시도 한것만봐도 트럼프는 참..ㅡㅡ

아니 캐나다가 적국도 아니고 왜 캐나다와 물꼬틀고 무역을 하려는것에 트럼프가 요상하게 개입하는건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캐나다가 중국하고 뭘 하려했어서 더 건드는 느낌이고,괜시리 그 여파가 우리에게까지 끼치는걸까요.

일단 겉표면으로는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지연때문이라지만 언론들 분석으로는 큰 틀에서 의중 파악하는게 이거 같습니다.

1.우리가 캐나다와의 잠수함등 협력하려는것을 문제 삼음
2.쿠팡 압박(일부 시민단체들은 오늘도 이거 관련해서 미국의 개입 규탄 시위하는중)
3.정통망법 개정에 대한 불만
4.미국 국내 정치적혼란을 외부로 시선돌리거나 상호관세 중지 대법원 판결전에 투자 못박기 하려는 속셈

이라고들 판단들이 나오는것 같네요.

물론 트럼프는 그린란드같은 큰건도 확 질렀다가 다시 낮춰서 합의했는데 이런 방식을 끝까지 고수하는것은 누구에게라도 비슷한 모양새 같습니다.고점까지 올렸다가 살짝 내리는것으로 이익보려하는.

지금 정부도 의중 파악하고 있다 하니 협상단이 잘 말하고 정부도 국회도 대책 마련이 잘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