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28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트럼프, 한국 관세인상 압박, 또 왜? 
→ SNS에 관세 15%→25%로 인상하겠다... 
표면상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지연 언급. 
환율 문제로 대미투자 집행을 늦춘 것도 빌미... 
트럼프 관세 인상 발언에 코스피 출렁.(아시아경제)



◇트럼프 발표 뒤 靑 긴급회의
◇산업장관·통상본부장 訪美
◇與 "특별법 내달말 통과 목표"
◇野 "정부여당이 손놓고 있어"
◇美, 국내 디지털 규제도 공세

 
■ 이재명 대통령 "국회 입법속도 너무 느려, 일 할 수가 없다"



◇국무회의 주재…"행정은 속도가 중요" 강조
◇"8개월간 기본정책 입법 20%뿐"
◇與 향한 불만, 우회 표출 해석도
◇금감원에 인지수사권 부여 시사
◇"검사 승인받도록 하는 건 부당"


2. 금보다 뜨는 은? 
→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올해 은 가격 2배 오를 것 전망. 
이런 전망은 화폐 가치 하락에 따른 대체 투자처로서의 매력 때문... 
실제 은은 90년대 초 온스당 5달러에서 최근 100달러 돌파.(국민 외)






◇금보다 더 오른 은
◇안전자산 銀, 공급 부족까지 겹쳐 급등
◇"금 대비 고평가" 논란도
◇반도체 등 산업용 수요 급증
◇구리·납·아연 부산물서 은 생산
◇가격 올라도 무작정 공급 못 늘려
◇中의 은 수출제한도 상승 자극

BoA "최대 309弗까지 상승"
"이미 과매수 구간 진입" 지적도
 

3. ‘혈세낭비’ 욕먹던 함평군 ‘황금박쥐상’ 금값 폭등에 대반전 27억→386억 
→ 함평군은 멸종위기 1급인 황금박쥐 162마리가 함평군에 집단 서식한다는 것이 확인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08년 금 27억 등 28악 3천만원에 완성. 
현재 가치는 386억.(동아 외)▼



■ 시장 불안땐 대미투자 없다더니…트럼프 재촉에 환율 반등






◇당국 '3500억弗 투자 속도조절' 딜레마
◇'관세 공포'가 하락 요인 뒤덮어
◇개장 직후 10원 가까이 재반등
◇"외환시장 고려" 양국 합의에도... 트럼프 변심땐 못 지킬 가능성
◇"年 200억달러 부담 계속될 것"
◇'TACO' 판명땐 시장 안정될 수도


4. 더 늦기 전에?... 골드바·골드뱅킹
→ 5대 은행 이달 골드바 판매액(733억) 전월 대비 2배 이상 폭증. 
골드뱅크 잔액도 2조원 넘겨. 
국제 투자은행들이 현재 온스당 5100달러인 금값 목표치를 5500달러에서 6000달러 선까지 상향... 
동시에 경계 목소리도.(아시아경제)▼




5. 50만 주식 유튜브, 자기가 매수한 종목 추천... 58억 수익 
→ 결국 쇠고랑.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용, 유튜버 ‘슈퍼개미’ 김정환씨, 대법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벌금 3억원 확정.(경향) 



6. 지역에서 ‘10년 의무 복무’, 지역의사제 
→ 2027학년도 입학부터 도입. 
서울을 제외한 9개 권역의 32개 의과대학에서 지역고교 출신 선발. 
인원은 2~3월경 확장.(경향)




 7. 4개 차선 단속 가능한 장비 보급 
→ 현재는 교통무인 단속 장비 1대가 2개 차로만 인식 가능. 
현재 전국의 무인단속장비 수는 2019년 8576대에서 지난해 2만8780대로 236% 늘어. 
한해 위탁 괸리비만 671억.(세계)








8. 토마토, 양배추의 배신? 
→ 토마토는 강한 산성으로 위산 역류를 유발, 속쓰림을 일으켜 특히 밤에는 더 안 좋아. 
양배추, 브로콜리는 식이섬유가 지나치게 소화가 느려 잠든 후에도 장이 계속 활동하면서 가스를 생성해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고 숙면을 방해한다.(세계)

 
9. 유명 떡볶이 업체, ‘멸공떡볶이’ 출시에... 
→ 국대떡볶이, ‘멸공떡볶이’ 출시... 
포장에 태극기와 함께 성조기가 들어가 있고 ‘멸공이 애국’, ‘공산당 아웃’이라는 문구도 있어. 
온라인에선 평가 극명하게 갈려.(매경 외)▼



■ "멸공이 애국, 공산당 아웃"…출시된 '멸공떡볶이' 속 소금·간장은 중국산?



"옥수수 전분은 왜 러시아산인가. 북중러 떡볶이인가", 
"저도 반공주의자다. 그래서 중국산 재료 쓰는 국대떡볶이 불매한다" 등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0. 깨방정(x), 개방정(o) 
→ 점잖지 못한 말이나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말로는 ‘개방정’이 맞다 
‘깨방정’은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없는 비표준어다. 
한편 ’오도방정‘도 ’오두방정‘의 잘못이다. 
(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