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최대 도시인 멜버른 기온도 이곳 역대 최고에 근접한 42.7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낮에는 거리가 텅 비어 유령 도시처럼 변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세계 테니스 4대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현지에서 열리고 있는 호주오픈 테니스대회도 전날 주요 경기장의 개폐식 지붕을 닫고 지붕이 없는 야외 코트 경기를 연기하는 등 폭염 대책을 시행했다. 하지만, 낮 경기 관중은 지난 26일 약 5만명에서 전날 2만1000여명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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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9239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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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올해 여름 한국도 엄청 덥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