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seoul.com/news/read/1582191
.
.
EWC가 클럽월드컵이라면
올림픽 E스포츠 게임즈는 국가대항전입니다.
물론 여전히 지식재산권 문제나 민간리그 중심인 생태계와 올림픽시스템의 충돌등 풀어야할 과제들이 있지만
세계 청년층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기존 올림픽과 분리해서 따로 대회는 마련하려고 밀라노 총회에서 논의를 한다고 합니다.

그에따라 대한체육회도 관련 전문가들 모셔서 제도 마련하기위해서 소통 논의한다고 합니다.


과연 올림픽 E스포츠도 탄생이 가능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