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콘서트에서 다비치 데뷔년도와 다비치에게 의미있는 번호를 조합해만든 번호를 명함으로 뿌리고 명함에 시간을 잇고싶다면 지금 바로 전화해 달라는 내용이 담김.

문제는 저 번호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고 010을 붙이지 않아도 바로 연결이 되서 번호 사용자는 하루에도 밤낮으로 수백통씩 전화가 와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논란이 알려지자 소속사에서 공지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