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안명자 / 전국교육공무직 본부장
- "저희는 살기 위해 파업을 진행했을 뿐입니다.
급식실 노동이 얼마나 힘든지 이언주 의원에게 묻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교육부 고위관리가 국민을 개돼지로 비하한 발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고, 정의당은 노동자의 노동 가치를 싸잡아 하대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https://www.mbn.co.kr/news/society/3279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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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언주가 국민의당 수석부대표
강훈식이 민주당 원내 대변인

언주는 크게 쓸 인물이 못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