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감을 조성해서
1. 이제 무너진다.
2. 개미는 사고 외국인들은 팔았다. 폭락 시작이다.
3. 가장 많이 오른 주식부터 무너진다. 반도체주 팔아라.
4. 이재명이 주가를 올린게 아닌데  신났던 놈들 꼴 좋다.

진짜 전문가(박근혜, 홍준표, 윤석열, 이준석 지지)
1. 마지막 기회다.
2. 이건 조정이 아니고 변동성 확대이니 떨어지는날 담고 그 다음날 더 떨어지면 더 담는 다는 생각으로 행동해야 한다.
3. 가능하면 반도체 레버리지 들어가라
4. 앞으로 변동성 확대로 종종 큰 낙폭이 등장할 수 있다. 생각하지 말고 담아라.
5. 다시 말하지만 개별종목 담지 마라. "삼성전자 하청업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양쪽 모두 납품" 이딴 슬로건에 속지밀고 월급받으면 정해진 금액 그냥 ETF에 박아라

잠깐 의심했는데, 옆에 보수 친구가 사라는 말에 정신차릴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