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고액 자산가 2400명이 지난해 한국을 떠났다는 통계를 인용한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의 상속세 연구 결과 발표 후, 수십 건의 후속 기사가 쏟아졌다. 그러나 해당 통계는 이미 지난해 영국에서조차 통계적이지 않으며 데이터 조작까지 의심된다는 보도와 검증이 이어지며 신뢰성에 의심을 받았다.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통계를 인용한 대한상의 연구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https://v.daum.net/v/20260204200249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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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면 민간기관도 아닌 법정단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