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뉴스] 안장관 방의 '수상한 직원'..'이래도 되나' 정체 논란





















































입법 보조원은 급여 없이 일하지만 입법 보조 업무와 사기업 이익 대변을 동시에 하기에 이해충돌이 있을 수 있고

지금 안규백은 국방부 장관이기에 안보 관련 우려가 나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