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디(BYD)코리아가 실용성과 합리적 가격을 갖춘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DOLPHIN)’**을 국내에 정식 공개했습니다.

‘돌핀’은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모델로 첫 전기차 구매자, 출퇴근 중심 이용자, 다운사이징 수요층을 겨냥합니다.

실내는 5인 탑승이 가능하며, 뒷좌석 폴딩 시 최대 1310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두 가지 트림(기본·롱레인지 ‘액티브’)으로 출시되며, 최고 204마력, 최대 354km 주행거리를 인증받았습니다.

가격은 세제 혜택 기준 약 2,450만~2,920만원이며, 2월 11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및 판매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