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아님 주의)

평소 불의를 잘 참고, 주먹에 약한 찌질이 이지만.

몇날, 몇일을 같은 자리에 차를 대는 것을 보고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 같은 차를 비록 날은 다르지만, 중복신고를 해도 상품권이 각각 날아갈 수 있을까?? ' 하는 단지 작은 호기심.



이 날 이후.



비록 연속된 날은 아니지만, 동일한 곳에 차를 가져다 대니, 신문고를 울려 봤습니다.

방금 전에서야 두번째 신문고의 답이 왔습니다.


의 선빵은 이미 와 있었고, 


이 후빵이 방금 전 도착을 했습니다.

우리모두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말아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