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iz.net/name_enter/98687553
https://youtu.be/WB7YPgnSMT8?si=6WaW8QLl6pLnYLA6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609791?iskin=webzine
(동계올림픽이 붐업이 안되는 이유 썼던 제 글)
.
.
네이버가 천억을 주고 샀다더니만 계약에 유튜브나 다른 플랫폼들에 올림픽 화면 못쓰게 네이버가 다 가져간것 같네요.네이버에 있는 제티비씨 채널에는 하이라이트 영상 다 있어요.
물론 ioc가 단속하는것은 전세계 공통이고 저작권 개념이 쎈곳인것은 맞습니다만..

한국 방송사가 독점으로 중계권을 땄으면 어느곳에 사람들이 몰릴까 판단하고 하이라이트 영상들 올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지금 올림픽 관련 유튜브 영상도 다 제티비씨 비판이 많네요.
기껏해야 뉴스채널에서 짧은 영상만 있습니다.제티비씨 스포츠유튜브 채널에서도 선수 인터뷰랑 과거 올림픽 영상만 있구요.

네이버와 치지직에는 풀버전도 클립도 하이라이트도 있지만..
라이브 영상때만 사람들이 찾아와서 보고있지.하이라이트 조회수나 댓글은 관심이 처참합니다.

이런식이면 인기 대회인 월드컵마저도 유튜브에 안올라올텐데 축구팬들은 더 짜증날겁니다.
알고리즘으로 홍보가되어야지 정말 제티비씨가 잘못 선택한거에요.

네이버가 포털로서 라이브 접근성은 좋지만 하이라이트는 유튜브에서 보게 해야 접근성이 높다는것을 모르다니..

제티비씨는 여러모로 이번 대회로 손실이 파리올림픽 천억대 중계 손실났던 지상파 3사때보다 더 심할것 같네요.
자사 계열사들 매각까지 해서 중계권료 납부 기한 맞출려고 하고 있으면서..

중계권 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제 예전 글에 있습니다.

일단 제티비씨는 실적 더 악화되면 2032년까지 있는 올림픽 중계권과 2030년까지 있는 월드컵 중계권을 반납하거나 지상파3사에게 재판매 더 싸게 줘야할겁니다.

오늘이 개회식이었는데 지상파 메인 뉴스들은 이번에도 보도량이 과연..금메달 따도 보도량이 많지 않을수 있습니다.
많아봤자 2~3개 보도정도?


아시안게임 중계권 가지고 있는 스포티비와
AFC 축구 중계권 가지고 있는 쿠팡플레이는 그래도 지상파 3사와 티비 조선에게 다 팔았는데..에휴..

지상파는 wbc.패럴림픽.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게 될겁니다만 북중미 월드컵은 애초에 혼자 중계 못하니까 제티비씨가 무조건 중계권 팔겁니다.

그리고 뉴미디어 중계권중에 하이라이트는 제발 유튜브에 좀 푸세요.네이버 독점이면 흥행 절대 안됨.
지상파3사와 유튜브의 접근성은 아직도 최고라는것을 잊지맙시다.
외국인들은 이탈리아 문화 퍼포먼스 가지고 깔깔 거리는데 우리는 잠잠..

특히 피겨팬들이 동계올림픽 좋아하는데 피덕들은 지금 우울해보여요.

유튜브에서 올림픽 영상 볼 방법은 IOC 올림픽 채널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