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노로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핀란드는 6일 열릴 예정이었던 캐나다와 조별리그 A조 경기를 치르지 못했고, 

이 경기는 12일로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