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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7:20
조회: 1,840
추천: 9
이 곳에서 민주당을 응원하시는 분들께 한마디만 해보겠습니다![]() 일단 전 이재명 대통령님 당선되고 현생 살다 왔습니다. 이전에도 딱히 커뮤에 글을 쓰거나 한건 아니지만, 이전엔 여기 오이갤 보면서 위안을 받곤 했었는데, 합당 이슈 터지고, 지난 밤, 2차 특검 인사 관련한 내용을 보고 잠도 재대로 못자고,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글 하나 남기려고 왔습니다. 지금 민주당 내부가 굉장히 불안해 보입니다. 대통령님 임기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차기 권력 차지하기 위해 자기들끼리 싸운다니요. 주말 바짝 이곳 말고도 여기저기 진보 사이트 돌아 봤습니다. 그 사이트 전체 분위기에 따라 정청래 당대표 편에 서거나 아니면 그 반대편에 서서, 편을 갈라 싸우더군요. 그런 와중에 이곳은 굉장히 정청래 당대표 친화적인 분위기 같습니다. 다 둘러보고 제가 결정한 제 개인적은 입장은 정청래 당대표를 지지하지 않는 입장이라는걸 미리 밝히겠습니다. 물론 주말 바짝 공격적인 글들만 훑어 보고 깊게 파악하지 못해서 틀린 부분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아래 인사들은 정말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 서삼석(지명직 최고위원), 조승래(사무총장), 황희(전략공천위원장) : 이재명 대통령님 체포동의안 가결파 이진련 (민주연구원 부위원장) : 최근 문제되고 있는 이낙연과 친분 있는 인사 전준철 (2차 특검 후보) : 쌍방울 김성태 변호인 서민석 (당대표 특보, 청주시장 경선후보) : 이화영 진술회유 변호사 이병훈(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 이낙연 캠프 대변인 출신 임호선(지선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장) : 이낙연 후원회장 이원택(전북 수석 부위원장) : 이낙연 캠프출신 홍기원(당대표 특별보좌역) : 이낙연 캠프출신 여기서 분탕이라고 신고 받는 사람이 가져오는 자료와 비슷한 자료라 저를 그 분탕과 한편이라고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위 자료는 다른 사이트에서도 많이 봤던 것이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굉장히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겁니다. 저 인사들을 알고 했다 그래도 문제지만 몰랐다고 하는것도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행보들도 이상합니다. 하나하나 이야기해봐야 글만 길어지고 읽으시는 분들만 불쾌해 지시겠지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곳이 이상하리 만치 정청래 당대표의 입장을 변호한다는 부분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정청래 당대표의 문제에 관대하고, 문제 제기하는 분들에게 공격적입니다. 물론 도배적으로 공격적인 분탕이 꾸준히 개시글을 올려서 그에 대해 공격적으로 나오는 부분도 있다고 느꼈지만, 좀 기분 나쁘게 들릴 말 좀 하겠습니다. 전 그 부분도 그 분탕에게 조련 당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정청래 당대표를 공격하는 분탕이 들어와서 공격하니까. 그와 반대 급부로 팔이 너무 정청래 당대표 쪽으로 굽어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 크게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이언주 의원도 굉장히 불쾌한건 마찬가지입니다. 저 여자도 도움이 안되는 불씨만 키우고 있기에 당에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피해를 주고 있는건 맞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유튜브든 언론이든 sns든 목소리를 내는 의원들도 있습니다만, 내부에선 치열하게 토론하되 언론에게 빌미를 줄 정도로 외부로 분란만 되는 목소리가 세어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서도 한마디 하자면, 정청래 당대표에 반대한다고 이곳에선 무조건적으로 낙인찍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박이란 단어가 이렇게 마법의 단어가 되어 버려 그저 씁쓸할 따름입니다. 합당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다 수박으로 낙인 찍으시는 분들이 몇몇 보이시고, 심지어는 다음 공천 두고 보라는 듯이 살생부도 만들어서 올린 글인지 댓글인지도 보이더군요. 물론 저도 위에 마음에 안드는 인사라고 적은 사람들을 낙인 찍고 있어서 이 부분에선 비난을 감수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당대표 시절에 끌어오시고 품었던 분들도, 대통령님과 격의 없이 친하게 지내시던 분들도, 그리고 초선 의원도 꽤 있더라구요. 대통령님을 공격한것도 아니고, 단지 합당을 반대했다고 말입니다. 초선 의원들 같은 경우는 개개인 다 어떤 분들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초선이라는 것은 대통령님께서 인재영입하시고, 그 분의 입김으로 이번에 의원직을 받으신 분들이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선 단지 정청래 당대표에 반대 의견을 낸다는 이유로, 합당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너무 악마화하고 공격적으로만 보입니다. 오히려 그게 전 정청래 당대표 만을 위해 다른 사람을 무조건적으로 공격하는 모습으로만 보여 씁쓸합니다. 그게 마치 무엇처럼 보이는지 아십니까? 평생을 국민의 힘 계열 정당을 찍어오다가, 이제 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하기 싫어서 계속해서 그 쪽 계열을 찍고 있는 자들로 보이며, 이준석이 틀릴리 없다고 외치며, 이준석에게 호의적이면 빨다가 적대하면 개같이 버리는 준천지 펨코 처럼 보입니다. 정청래 당대표에게 투표해서 그분을 당대표에 올렸기에 자신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그의 행보를 덮어놓고 변호하거나, 반대 의견 내는 사람을 수박으로 몰아 악마화 시키고 있는 모습이 말입니다. 이 부분은 여러분들을 굉장히 불쾌하게 만들었을걸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말이 심한것도 있습니다. 제가 느낀 딱 그 느낌이라 적어보겠습니다. 때문에 글에 쌍욕의 댓글을 적는다 해도 감수 하겠습니다. 전 정청래 당대표를 지지 하지 않으며, 합당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물론 주말 바짝 커뮤니티 몇개 둘러보고 내린 결론이라 틀릴 수도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입장 정리는 끝났다고 봅니다. 제가 글을 이렇게 적게된 이유는 공격적이고 배척하는 감정을 살짝만 내려 놓으시고,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좀 더 깊게 숙고하고 무엇이 민주당을 위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을 돌아봐 주셨으면 해서입니다. 주절주절하다 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글에 불쾌감을 느낌분들에게 깊이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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