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온 상승으로 한반도 인근 바다의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하자 정부가 가격 안정을 위해 

원양 조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국내에서만 팔아야 한다는 조건으로 해외 먼바다 오징어잡이를 

추가 허용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연간 8000톤(t)의 오징어를 더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