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위원장은 "국채보상운동의 발원지이자 대한민국 산업화 정신의 뿌리인 대구의 위풍당당한 부활을 선언한다"며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과 추진력으로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대구의 역사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채보상운동은 우리 문제를 우리가 책임지겠다는 시민의 결단이었다"며 "그 정신이 대한민국을 움직였고 그 정신이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혁명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6702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