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먹으면 안되는 약들을 숙취해소제에 넣어서 남자들 여럿 마시게하고..그것도 모텔에서 말이죠.

이런 연쇄 살인범은 또 처음 봅니다.
싸이코패스 검사도 한다고하고 계획범죄라는 느낌이 강한데 곧 다른 남녀 강력범죄자들처럼 신상 공개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 탐사프로그램들이 이 사건 제보 받기 시작할것 같고 조만간 방송 나올것이라 봅니다.

대체 무슨 목적? 남자들에게 왜?

이런 사건도 엄인숙 고유정 이은해같은 소름 끼침이 느껴집니다.

피해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