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on

​아라고른 배우 비고 모텐슨은 본래 반지의 제왕도 관심 없었고 아라고른이라는 캐릭터도 더더욱 관심 없었으나 톨키니스트였던 어린 아들이 아라고른 캐스팅 제의가 왔다고 하자 너무 좋아해서 캐스팅에 응했다고 함

다른 배우들은 뉴질랜드에서 촬영한다니까 다들 캐스팅 거부까지 했는데 낚시광이었던 비고 모텐슨은 오히려 좋아를 시전하며 잠깐잠깐 주어지는 쉬는 시간에 재빨리 낚시 채비 들고 가서 낚시 즐기고 올 정도였다고









매즈 미켈슨도 그렇고 비고 모텐슨도 그렇고 덴마크 남배우들 특유의 얼굴 선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