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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19:49
조회: 3,140
추천: 1
관심 없던 배역이 맘에 든 아라곤 배우
소리 on 아라고른 배우 비고 모텐슨은 본래 반지의 제왕도 관심 없었고 아라고른이라는 캐릭터도 더더욱 관심 없었으나 톨키니스트였던 어린 아들이 아라고른 캐스팅 제의가 왔다고 하자 너무 좋아해서 캐스팅에 응했다고 함 다른 배우들은 뉴질랜드에서 촬영한다니까 다들 캐스팅 거부까지 했는데 낚시광이었던 비고 모텐슨은 오히려 좋아를 시전하며 잠깐잠깐 주어지는 쉬는 시간에 재빨리 낚시 채비 들고 가서 낚시 즐기고 올 정도였다고 ![]() ![]() 매즈 미켈슨도 그렇고 비고 모텐슨도 그렇고 덴마크 남배우들 특유의 얼굴 선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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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이 긴 날의 밤은 짧고, 밤이 긴 날의 낮은 짧다. 오랜 행복을 누린 자에겐 짧은 불행이. 긴 불행을 견딘 자에겐 짧은 행복만이. 낮과 밤이 공평해지기 위해 365개의 하루가 필요하듯 인간 세상의 공평함은 억만 년 뒤에나 있으리. |


히스파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