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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07:07
조회: 2,342
추천: 4
멸종위기종에겐 인색, 침입외래종.. 아니 세금 도둑들에겐 펑펑![]() ![]() ![]()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야생동물 관리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개체수 조사도 못 해서 현황파악조차 제대로 못 하고 있죠. (그 와중에 낚시 취미에 방해된다고 멸종위기종을 유해조수로 지정하라는 인간들이 있질 않나..)
종 하나당 십억원 단위라면 크다면 크지만 이게 과연 현재 한국 수준에서 부담되는 예산일까요? 게다가 더욱 열받게 하는 점은..![]() ![]() ![]() 정작 침입외래종의 개체수를 늘리는 데엔매년 수백억원씩 펑펑 쓰고 있다는 거죠. 🤨
길고양이 공공급식소라는 발상부터 황당한 사업은 말할 것도 없고, 중성화 사업(TNR) 역시 사업 목적은 개체수 조절이라지만 실제로는 개체수 조절 효과는 없고 먹이주기 핑계로 쓰여 개체수 증가에 일조하는 사업입니다.
![]() ![]() 그나마 이게 고양이들을 위한 것이라면 또 모르겠지만,넓은 영역을 갖고 저밀도로 독립 생활하는 게 정상인 동물을 인위적으로 먹이를 줘서 꾸역꾸역 과밀화시키는 건 고양이에게도 나쁩니다.
아무 의미 없이 중성화 수술이라는 개복, 장기적출 수술을 강요해서 제대로 케어되지도 못하는 야생에 재방사하여 후유증 위험에 노출시키는 것도 그렇구요.
게다가 어차피 개체수 조절 효과가 없다는 걸 사업 참여자들도 잘 알기 때문에 부정 수급이 만연하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귀만 커팅하고 수술 안하고 수술비 받기, 포획조차 안 하고 사진 복붙해서 지원금 받기, 길고양이가 아닌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세금으로 중성화 수술하기 등..
![]()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지만이 말은 그 중에서도 명언 급입니다. 😎
동물복지라는 미명 하에 나랏돈을 세금 도둑들 배 불리고 침입외래종 개체수 폭증시키는 데 기여할 게 아니라 정말 필요한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에 쓰는 게 우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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