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나대더니
결국 대차게 까이네요.

근데 이거 다 사실입니다.

굳이 황현필 한국사가 
비판하지 않았어도
누군가는 비판했을 겁니다.


낮은 자세로
당원과 소통하며
부끄러운 과거를 최대한 가리기 위해서
잘하고 잘해도 모자란데

이번에 신나게 날뛰었으니
이제 그만 집으로 보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