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호조와 승용차 수출의 증가 전환으로 올해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했다.

관세청은 1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 1월 수출입 현황 확정치를 발표했다. 

이 기간 수출은 65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8% 늘었다. 

수입은 571억 달러로 11.6% 증가했다. 이로써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87억 달러 흑자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