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76302

 

 

유튜브 '충TV' 이끈 '충주맨' 이달 말 사직…靑 면접

 




청와대가 이른바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충북 충주시 주무관에 디지털소통비서실 근무를 제안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최근 청와대 근무 제안을 받고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면접을 마쳤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직접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