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3274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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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긴장관계이니 우리나랄 필요이상 자극하진 않을테지만 (못할테지만)

오는 22일 일본 다카이치 정권이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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