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유투브에서 무료로 볼수있고 꽤나 깨끗한 화면으로 볼수있습니다.

제목 제리코 마일

https://www.youtube.com/watch?v=8lHXqjdFTSA







감옥에서 자유를 향해 달리다.


제리코 마일

구글 AI 개요 참조


'더 제리코 마일'(The Jericho Mile, 1979)은 마이클 만 감독의 데뷔작이자 에미상을 수상한 명작 TV 영화로, 감옥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올림픽 출전을 꿈꾸는 죄수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스포츠 드라마입니다.

(여기서 제리코는 성경의 여리고성의 영어식 이름입니다. 주인공이 자유를 향해 여리고성같은 감옥안을 끊임없이 도는것을 상징한듯)




주요 줄거리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인공과 배경: 

아버지를 살해한 죄로 폴섬(Folsom) 형무소에서 종신형을 살고 있는 '래리 머피'(피터 스트라우스 분)는(아버지를 죽인 이유는 아버지가 자신의 의붓여동생(stepsister)을 성폭행했기 때문입니다.)

감옥 내 폭력과 인종 갈등에 휘말리지 않고 혼자 지내는 죄수입니다.

그는 유일한 탈출구로 매일 교도소 마당을 달립니다.


재능의 발견:

 머피는 전문적인 훈련 없이도 믿기 힘들 정도로 빠른 기록(4분 미만의 1마일 달리기)을 달성합니다. 이를 눈여겨본 교도소 직원이 그를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 출전시키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갈등과 훈련: 

갱단이 지배하는 감옥 내의 냉혹한 정치적 상황과 편견이 머피의 훈련을 방해합니다. 그러나 주변의 도움과 본인의 의지로 규격에 맞는 트랙을 건설하고, 전문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훈련에 매진합니다.


결말: 

머피는 압도적인 속도로 예선에서 승리하며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죄수는 올림픽에 나갈 수 없다"는 현실적인 한계와 비열한 갱단의 방해로 인해, 그가 꿈꾸던 외부 세계로의 도약은 좌절됩니다. 대신, 머피는 그 현실에 굴하지 않고 묵묵히 교도소 안에서 다시 달리기를 시작하는 것으로 영화는 끝을 맺습니다.

(라스트신은 그가 감옥안에서 스스로 세계신기록을 도전하며 뛰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이 압권입니다)


요약하자면,

이 영화는 철창 안의 '거리'를 달리며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찾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신체는 갇혀 있어도 영혼은 자유로울 수 있다'는 주제를 강렬한 영상미와 함께 보여줍니다.

영화의 주인공은 80년대 한국tv에서도 방영되었던 미드 야망의 계절의 남주중 야망을 가진 형 역활이던 피터 스트라우스입니다.

피터 스트라우스는 제리코마일의 촬영을 위해 1주일동안 110키로 이상의 런닝과 훈련을 하였다고 합니다.







(미국드라마 RICH MAN POOR MAN 국내제목 야망의 계절 197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