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내일을 위해 과학 연구에 투자하겠고
후원자를 자처한 대통령

R&D 예산 삭감해버리고
항의하는 입을 막아 버리는 대통령

어느쪽이 맞는지 판단하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저 입틀막 C펄넘은 절단내야지
그냥 두면 안됩니다.


잘못하면 나라 망할 뻔 했습니다.
사회 영구 격리와
사법적 역사적 말살만이
우리의 내일이 위협받지 않는 길입니다.



아 그 전한길 같은 떨거지들
장동혁 같은 아닥 무세들
다 함께 보내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