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권자가 보증을서고 은행은 곧바로 집주인에게 돈을 쏴줌
은행은 대출대상자가 쓸돈이 아닌줄 알면서
전세권자의 보증만으로 집주인의 위험을 확인하지 않고 
묻지마 대출을 해줌.

이런 3자 대출이 정상인가???

나중에 집주인이 사업의 실패등의 다양한 이유로
돈을 못갚을시 보증선 전세권자가 다 갚아야함.

근데 여기서 부실대출 해준 은행이 아닌
국가가 조단위로 전세 부도를 갚아주고 있음

전세가 싸다고?? 당연히 싸지
은행도 전세권자도 집주인도
정부에 빌붙어서 모든 부담을 
부가 지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