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단의 최약체를 쳐내는것.

자연선택이나 적자생존같이 집단이 더 강해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꼬리자르기 + 곪은 부분 덮어두기

내부의 약자를 외부로 끄집어내서 공통의 적으로 만들기

내부 결집을 다지는데 최고의 방법

심지어 은근한 죄의식이나 광신도적인 면모를 집단에 씌울 수도 있음.

무너진 리더쉽을 가리는 용도로 많이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