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개새끼가 사람을 물어서 그 이유로 패혈증으로 사람이 죽었지.
그 최시원일가가 그뒤에 무슨행동을 했는지는 온국민이 알지. 지들 개새끼가 사람을 죽였는데
패혈증에 대한 인과관계는 최시원일가들의 변명질앞에서 전혀 중요하지않았다.
사과를 하는데 변명만 늘어놓더라. 그게 사과냐?
그런 인간이 이번에 인터넷에 사진을 게시했더라. 보면서 너무 웃겨서 미치는 줄 알았다.
윤석렬이가 무기징역을 받았다. 당연한 결과지.
그런데 대체 뭐가 불만인건지 최시원이가 즉각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의견을 게시하였다.
불가사의란다. 이거 올리면서 이인간 사전도 뒤적였다에 10원건다. ㅋㅋ
사람죽인 개새끼에 대한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는 무책임한 인간이 불가사의란다. ㅋㅋㅋ 웃겨 뒤지는줄.
본인의 개새끼가 사람을 물어죽이고 본인이 한 행동이 불가사의였지.
불의필망 불의는 반듯이 망한다. 최시원일가가 아직 살아있는걸보면 좀의아하지만 지들한테 딱맞는말이다.
토붕와해 모래로 만든성을 무너진다. 나라가 나서서라도 무너뜨려야하는데 아직 잘먹고 잘살고있지.
피해자만 불쌍하구나. 최시원이 본인 일가들에게 어떤말을 써야하는지 너무나 잘알고 있는거같다.
인물은 나쁘지않은데 그짓거리를 해놓고 온갖 필터링으로 가꾼사진을 올리면서
꼴같지도않는 문자써대는거보니 웃음을 나온다.
내가 여기서 문자를 하나 써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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