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이란 전쟁 참전 시사…“가능성 배제 못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5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에 참전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호주를 방문 중인 카니 총리는 이날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참전 관련 질문에 “가정적 상황일 뿐”이라면서도 “참전 가능성을 단정적으로 배제할 수는 없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동맹국들과 함께할 것이며 항상 캐나다 국민을 보호할 것”이라고 했다.

원문 : https://v.daum.net/v/20260305135657382





파키스탄 "사우디와 방위협정 이행 위해 이란전쟁 참전할 수도"


5일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범아랍권 매체 뉴아랍에 따르면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지난 3일 이같이 밝혔다.

다르 장관은 이어 지난달 28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하면서 파키스탄과 지난해 9월 협정을 맺은 사우디를 공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