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 대통령을 포함한 이란 임시 지도부가 의견수렴을 통해 걸프국에 사과하며 공격을 중단선언.

2. 하지만 이란 혁명수비대 이란군부는 이를 거부, 걸프국에 지속적인 공격 유지.
(개전 1~3일, 수 백발씩 쏘다가 주말 20~50발로 급감함.)

3. 사우디 민간, 에너지 추가 피해 시 강경대응 경고 (미군에 사우디 기지 개방이 유력)

4. 쿠웨이트 순수 전쟁때문에 불가항력으로 감산 선언.
(아마 쿠웨이트의 행동으로 걸프국들 전체가 경제적으로도 군사적으로도 인내심에 한계에 왔다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