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성인이 되어 학폭 가해자 찾아가서 폭행한 피해자.
[35]
-
감동
레딧에서 전세계 남자들이 칭찬한 영상.
[12]
-
연예
국내 최초 9개 브랜드 통합 광고 모델된 장원영
[26]
-
계층
ㅇㅎ) 러시아 슬랜더
[30]
-
연예
레드벨벳 슬기
[3]
-
계층
김혜성 홈런에 오타니 반응
[30]
-
계층
어제자 야구 한일전 오타니가 보여줬던 리스펙 모음
[17]
-
연예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11]
-
계층
요즘 분위기 심상치 않다는 울릉도..
[13]
-
계층
얼마 전 나솔 존예막말녀라고 뜬 글의 앞뒤상황
[30]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이슈 블라) 현재 블라에서 기름 값 관련 게시글 중 핫한 글 [120]
- 계층 여자가 남자 자빠뜨려서 따먹고싶을때. [9]
- 이슈 헬마 고모 근황 [11]
- 계층 요즘 분위기 심상치 않다는 울릉도.. [13]
- 이슈 조회수 100만 넘은 일본 벚꽃풍경 [8]
- 이슈 WBC 대만전 5 대 4로 패배 [21]
|
2026-03-08 10:18
조회: 1,333
추천: 9
뉴이재명을 논하다![]() ![]() 제목처럼 제가 논하겠다는게 아니라, 국회의원(좌장 : 이언주) 주재 아래, 이마에 '뉴'붙이고 다니는 분들이 모여서 제발 본인들 좀 지지해 달라고 모인다는 겁니다. 이미 대부분의 기존 민주진영 지지자들은 저들의 목적이 무엇이고, 누가 구심점이고,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파악이 끝났을 것입니다. 입 밖으로 꺼내지만 않을 뿐, 누가 개혁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왜 저들이 당대표를 그렇게나 흔들어 댔는지, 말은 하지 않아도 다들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연 확장 이라는 명목하에, 뉴라이트 국힘세력을 자꾸 '뉴'라고 붙여서 민주진영으로 들여오고 있는데, 저거부터 조치하지 않으면 개혁은 힘들것 같습니다. 잠시후 11시에 정청래 당대표 기자회견있습니다. 검찰개혁 관련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걱정되긴 합니다. |


쿼터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