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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10:47
조회: 442
추천: 3
3월 10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3월 10일, 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WBC 한국 야구, 기사회생 8강 진출 → 마지막 호주전 7 대 2로 승리... 호주, 대만과 2승 2패 동률. 이 경우 최소 실점, 다득점 원칙에 따라 한국은 호주전에서 ‘2실점 이하, 5점 차 이상’으로 이겨야 했는데 이 실낱같은 조건을 충족. 17년 만에 8강 진출.(한국 외)▼ ![]() 각국의 8강 진출 경우의 수를 그린 표. 녹색이 호주, 붉은색이 한국, 청색이 대만이 진출하는 경우이다. 호주가 3점 이상만 내면 한국은 아무리 큰 점수차로 이겨도 8강은 불가능했다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한국, 호주와 경기에서 7-2로 승리 2. 한국은 유럽 무기 공급 2번째 대국 → 미국 다음... NATO 회원국이 2021∼2025년 5년간 수입한 무기는 금액 기준 143% 증가. 이 기간 한국산 무기는 8.6%로 58%인 미국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의 세계 무기시장 점유율 3%로 영국 다음 9위.(국민) 3. 새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차남 → 헌법기구인 88인 전문가회의에서 ‘모즈타바 하메네이’(1969년생)를 3대 지도자로 선출. 발표 직후 혁명수비대도 성명을 발표하고 '완전한 복종'을 맹세. 지난 3일 선출되었으나 미국의 공격 우려, 발표를 연기해왔다고.(한국 외) ![]() ◇최고지도자 선출 전문가회의 "적들의 위협에도 결정 주저하지 않아" 4. 해수 담수화 시설까지 표적 → 이란, 바레인 담수화 시설 피해. 이란과 바레인 모두 식수 대부분을 해수 담수화 시설에 의존하고 있어 담수화 시설이 없으면 도시에서는 사실상 생활이 불가능하다고.(헤럴드경제 외) ![]() 지난 2일(현지시간) 드론 공격을 받은 바레인 수도 바나마의 항공사진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걸프 '생명줄' 담수화 시설도 표적…전쟁, 민간 인프라로 확산 ◇이란·바레인서 잇단 피해…식수 공급 위협 우려 ![]() ![]() ![]() ![]() ![]() ![]() ![]() ![]() 5. ‘尹 부친 묘소’에 철침 박은 70대 2명 무혐의 불송치, 왜? →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이고 ‘묘소에 수맥이 흐른다’는 말을 듣고 액운을 막기 위해 철심 박았다는 진술과 명예훼손 의도 없었다는 주장 인정.(문화 외). 6. 줄기세포 해외 원정 치료, ‘불법’ 우려? → 지난해 ‘첨단재생바이오법(첨생법)' 시행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줄기세포 치료 길이 열렸으나 ’세포 배양 규제‘, ’치료대상 질환 규제‘로 여전히 1~2만명의 환자들이 일본 등지로 나가 1억원까지 유출. 특히 해외 치료 전에 국내 의료기관에서 세포 채취를 유도하는 행위는 불법의 우려도 있다는 정부 의견 나와.(아시아경제)▼ ![]() 7. 52시간제 무색... 퇴근 후 또 다른 일하는 N집러 급증 → 전체 중소기업 근로자 중 부업을 하는 비중은 2020년 1.57%에서 지난해 2.00%로 늘어. 전체 인원수는 37.1%나 늘어. 불황, 대기업과 현격한 임금격차 등 이유.(문화) ![]() ◇N잡러 68만 명, 통계로 확인된 현실 ◇본업만으로는 부족한 시대 ◇물가 상승과 생활비 압박이 만든 변화 ![]() ◇"월급 하나만으로 못 살아" 퇴근 후 또 일…N잡러 잡는 이 회사들 8. 중동 분쟁에 항상 떠오르는 ‘쿠르드족’ → 3000만∼4000만 명 규모의 이란계 산악 민족. 독자 국가가 없는 가장 큰 민족. 쿠르드족은 독립 국가 염원으로 중동 분쟁에서 여러 차례 서방의 파트너 역할을 했지만, 이용 후 번번이 버려지는 비운의 역사를 겪어 왔다.(문화) ![]() ![]() ![]() ![]() ![]() ![]() ![]() ![]() ![]() 9. 진짜 단종은 어떻게 죽었을까? → ‘세조실록’에는 ‘스스로 목매어서 졸(卒)했다’라고 나온다. 그러나 세조가 명령이 있었다는데 무게가 실린다. 사약이었는지, 교살이었는지에 대해선 학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죽는 과정에서 통인(시중 드는 사람)이 자처해서 활줄에 긴 노끈을 이어서 단종이 앉은 자리 뒤로 가서 목에 걸고 창문으로 끈을 잡아당겼다는 내용은 조선 후기 야사집인 ‘연려실기술’에 있는 것으로 영화가 인용한 내용이다. 어디도 엄홍도가 그랬다는 내용은 없다.(헤럴드경제)▼ ![]() 단종 표준 영정도 2021년 만들어졌다 10. ‘12일 자정’은 12일 0시? 24시? → ‘자정’은 자시(子時)의 한가운데, 곧 밤 열두 시를 말한다(표준국어대사전). 12일 0시, 12일 24시 모두 자시라 할 수 있다. 중요한 문건에서는 다툼, 혼란의 여지가 있다. ‘12일 0시’, ‘12일 24시’로 분명히 쓸 필요가 있다. (한경, 열려라!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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