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석 앵커는 어제 사건이 큰 기사라면 따져 물어봤어야 했다. 그게 부족한 게 아쉬웠다.

기자가 실수할 수 있다. 그걸 바로 교정할 줄 알아야 한다.

김어준 총수 관련 보도는 국민들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하튼 장인수 기자는 너무 추측만 난무하게 만든 것에 책임져야 하고,

본인이 잘못 알았다면 사과해야 한다.

기자는 실수할 수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출처 팩트 밝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