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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9:11
조회: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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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에 폭탄적재 완료 뒤 막판 다시 공습취소…트럼프, 3번째 후티 공습요청 거절|지금 이 뉴스![]() 1. 이란과의 전쟁으로 방어용인 방공 미사일은 물론, 공격 무기도 소모가 극심하다. - 이란에 집중하면 몰라도 후티 반군에게까지 공격할 여력은 없다. 2. 후티 반군의 진격을 폭격만으로 지연시키기기에는 역부족이다. 3. 예멘 정부군, 사우디 지상군의 질적 수준이 낮기에, 지원하려면 지상군 투입을 해야하는데, 이란에도 투입하지 않은 지상군을 사우디 지원을 위해 투입할리는 절대 없다. 실제 예멘 정부군은 정부아래 모여있는 단일 군이 아니라 개별 부족이나 군벌로 나눠져 있기에 통일된 전투를 수행할 수조차 없는 것으로 압니다. 사우디의 경우에도 첨단 무기가 있지만, 항공전력등은 우세하나, 지상군의 수준은 처참하기 그지없어 첨단 무기가 있어도 전투의지가 없는 사우디 지상군은 무기를 버리고 후퇴하기 바쁘죠. 오히려 후티 반군의 군수물자 보급을 해준다고 비아냥을 들을 정도로 재빠른 후퇴를 보이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 상황에서 앞서도 언급했다시피 후티 반군의 진격을 저지할려면 공습만으로는 안되고, 재대로된 지상 정규군을 파병해야하는데, 미국이 지상군을 절대 파견할리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메카 공동 방위 조약을 맺은 튀르키예나 파키스탄의 경우에도 직접 개입은 꺼리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파키스탄은 항공 지원만 해 줄 수 있다고 한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이란과의 국경이 맞닿아 있기에 지상군 파병은 언감생심 꿈도 못꾸죠. 아! 인도도 있네요. 인도의 경우엔 파키스탄이 지상군 투입을 해서 국력이 소모되길 흐뭇하게 지켜보던가 아니면 국지 도발로 파키스탄을 곤경에 처하게 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튀르키예의 경우에도 이스라엘과 그리스를 견제하기도 바쁘고, 이란과의 관계 때문에 주저하는걸로 압니다. 아무튼.. 조만간 사우디가 GG 치고 후티 반군과 협정을 맺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이렇게 되면 분노한 사우디의 행보는 어찌될지...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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